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입니다. 사용 시기를 정하는 권한도 원칙적으로 근로자에게 있고, 회사가 일방적으로 소멸시킬 수 없습니다. 이 글은 처음 연차를 쓰는 분이 발생 → 사용 → 촉진 → 수당 순서로 한 번에 이해하도록 정리한 안내입니다. 개별 출근율 계산과 소멸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, 마지막 점검표까지 읽은 뒤 문의나 전문가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

연차휴가 발생에서 수당까지 흐름도
연차 발생 → 사용 → 촉진 → 수당 흐름 (개념도)

한눈에 보는 표

구분기준발생
1년 미만1개월 만근1일 (최대 11일)
1년 이상1년간 소정근로일 80% 이상 출근15일 (3년 이상은 2년마다 1일 가산, 최대 25일)
미사용사용 촉진 절차 준수 여부절차 위반 시 소멸 안 됨 · 수당 청구 가능

1. 언제 얼마나 생기나

2. 사용 시기 — 누가 정하나

3. 사용 촉진 제도 — 소멸 조건이 까다롭다

4. 못 쓴 연차 — 수당으로 청구

자주 틀리는 3가지

현장 체크리스트

자주 묻는 질문

근거와 원문

이 글은 2026-09-19 기준 일반 안내입니다. 출근율 산정과 소멸 요건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노무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